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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인] 근데, 영화 한 편 씹어먹어 봤니?

저자 신왕국 │출판사 다산4.0│2017년
 영어의 신으로 만들어 준 ‘영화 한 편 씹어먹기’ 3단계 훈련법의 구체적인 방법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를 알려준다. 패턴 영어, 전화 영어, 원어민 과외 영어도 다 해 봤지만 영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분들, 영화로 영어 배우기도 포기했던 분들, 손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도 영화 한 편 반복 훈련을 통해 막혔던 영어가 뚫리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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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인]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저자 필 맥그로│출판사 청림출판│2018년
 저자는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고민과 고통을 나누고, 끝내 해결책을 찾아냈던 경험으로 개개인에게 딱 맞는 인생전략을 정리했다. 그들은 망가져 가는 삶을 고쳐냈고 갈등과 두려움을 털어냈다. 인생은 수리가 가능하다. 관리도, 재정비도 가능하다. 당신의 인생을 말끔하게 수리해 다시 시작하라.인생법칙이라는 것이 굳이 배울 필요도 없는 너무 뻔한 이야기 같은가? 맞다. 우리는 비슷한 이야기를 살면서 수없이 들어왔다. 그러나 앞서 말한 것처럼 인식만으로는 안 된다. 책에는 이 인생법칙을 통해 개개인의 인생전략을 세울 수 있는 18가지 과제가 담겨 있다. 중요한 부분마다 나오는 과제를 가이드를 따라 성실히 수행하다 보면, 문자 그대로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고 어떤 부분을 수리해야 할지 선명한 답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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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인]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저자 미야모토 마유미│출판사 포레스트북스│2018년
 집안, 연줄, 학력, 어느 것 하나 변변치 못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우연히 일본 납세액 랭킹 1위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웠다. 그 뒤 실제로 사업가로 성공해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생역전을 이루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운을 부르는 말투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저자는 말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단숨에 부자가 되는 일이 결코 자신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이 아니며,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뒤 이 대화법을 배우고 실천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일어날 기적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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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인] 일주일 안에 80퍼센트 버리는 기술

저자 후데코│출판사 학산문화사 │2018년
 ‘절약형 주부 미니멀리스트’가 ‘최소한의 물건으로 최대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특별한 미니멀리스트로서의 생활방식으로 ‘모든 것을 버리자, 소유하지 말자’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주부의 시선에서, 생활인의 관점에서 적게 가지고도 최대한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음가짐과 행동방식을 이야기하고 강조한다.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실천하는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첫걸음이 바로 ‘버리기’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 여러 예시를 들어가며 효과적으로 보여준다.책 속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 한 가지는 바로 우리 생활 속 소유한 물건들 중 80%는 없어도 된다는 점, 바로 생활 속의 <팰릿 법칙>이다. 많이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의 소비문화를 돌아보게 하는 이론이자 실제 경험을 통해 20%만의 물건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들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가벼운 삶의 실천을 이루기 위한 여러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행동 방식과 노하우를 책 전반을 통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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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소 년] 물고기가 왜? 

저자 김준│출판사 웃는돌고래│2016년
 생각하는 돌고래 시리즈 1권. 오랫동안 우리 겨레가 즐겨 먹어 왔으며, 우리 생활 깊숙이 스며들어 있으나 지금은 그 존재 자체가 귀해진 우리 바다 생물 열 가지를 가려 실었다. 동해 명태, 서해 조기, 남해 멸치, 제주 자리돔부터 해조류인 미역과 갯벌에서 많이 나는 낙지까지. 우리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 다양한 생물들이 우리의 삶과 문화에 끼친 영향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미역바위를 닦는 일에 해녀를 불러다 쓰는 이야기, ‘명태 순대’를 먹으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함경도 피난민들 이야기 같은 바닷가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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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소 년]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저자 공우석 │출판사 반니 │2018년
 아침에 일어나 미세먼지 농도를 살펴보는 게 일상이 되고 매서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만이 한 해를 채워간다. 우리를 둘러싼 지구의 환경변화가 몸으로 느껴지고 있는 요즘, 지구 인류가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로 환경문제가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실제로 20세기 들어 2015년까지 기상이변에 관련된 자연재해의 피해 규모는 폭풍, 지진, 홍수 같은 3대 재난만 해도 3조 달러에 이른다. 오랜 연구를 통해 지구 온난화의 결과를 예측해온 과학자들은 인류가 지금이라도 온실기체를 줄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여섯 번째 지구 대멸종을 피하기 어려울 거라고 경고한다.이 같은 기후변화를 그대로 두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청소년에게 다시금 알리고 이를 위해 청소년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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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 세상을 아프게 하는 말, 이렇게 바꿔요!

저자 오승현│출판사 토토북│2015년
  ‘장애우’나 ‘착한 몸매’와 같은 말이 왜 문제가 되는지, 이런 말을 계속 사용할 경우 얼마나 비뚤어진 사고와 가치관을 키우게 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말을 계속 사용할 경우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폭력 속에서 멍들어 간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런 폭력을 멈추기 위해서는 말 속에 숨은 뜻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해야 함을 일깨우는 것이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신문 기사, 애니메이션 등을 인용하였고, 실생활을 소재로 한 만화도 함께 실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차별과 편견의 시각을 깨닫고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바른 말 사용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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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 불편한 선물

저자 조성자│출판사 잇츠북어린이│2018년
 어느 날 진주는 교실에서 책상 속에 검은 책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뭔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직감한 진주는 아무도 모르게 책을 살짝 펼쳐 본다. 책 속에는 “특별한 너에게”라는 쪽지가 붙어 있었다. 누가 주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검은 책은 자신이 궁금한 것을 생각하면서 아무 페이지나 펼치면 거기에 한 줄 답이 들어 있는 형식이다. 서연이에게 우진이가 한 달 후 쯤에 자기가 누굴 좋아하는지 결정할 계획이란 이야기를 들으면서 검은 책은 참 신기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우진이도 진주를 좋아하는 것일까? 검은 책은 누가 진주의 책상 속에 몰래 넣어 둔 것일까? 진주, 서연이, 우진이, 윤석이를 둘러싼 의외의 사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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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어디로 가게 

저자 모예진│출판사 문학동네│2018년
  <어디로 가게>라는 재미난 타이틀의 이 그림책은 여행자들에게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버스표를 파는 ‘어디로 가게’의 주인, 묘묘 씨의 이야기이다. 날마다 수많은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승객 수에 맞추어 꾹꾹 확인 도장을 찍어 주는 묘묘 씨는 정작 여행을 떠나 본 일이 없다. 어디로 떠나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묘묘 씨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여기저기로 떠나는 걸까. 묘묘 씨가 우리에게 가볍게 던진 질문은 쉬이 잊힐 만한 것은 아니다.

(소장처: 은평,증산,구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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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저자 사카이 고마코│출판사 북뱅크│2017년
 페이지를 넘길수록, 무의식이라는 숨은 집으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가는 듯한 그림책이다. 가족이 잠들어 있는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혼자만의 시간을 겪은 한나가 아침이 올 무렵 잠이 들어 버린 소소한 비밀 시간의 이야기이다. 고양이 치로와 함께 겪는 작은 모험이 만약 떠들썩한 낮에 일어났다면 전혀 특별하지 않아 그저 예사롭게 넘어갈 일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밤 시간이란 건 작은 일탈을 구가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끝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옆 침대에서 자고 있는 언니, 밤의 수호자거나 혹은 공범자이기도 한 깜장 고양이, 아침이 다가오는 걸 알리는 처음 보는 비둘기의 대비도 눈여겨 볼 만하다.

(소장처: 은평,뉴타운,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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