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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회적 거리두기] 책으로 만나는 우리 마을의 자연(버찌 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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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우리 마을의 자연]
버찌
벚나무의 열매를 말합니다. 꽃은 흰색이고 꽃이 핀 지 60∼80일이 지난 뒤인 5월에서 7월 상순에 걸쳐 수확합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의 버찌는 흑앵(黑櫻)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재래종은 과즙이 적고 색깔이 검어서 버찌소주로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출처 : 두산백과

버찌, 체리, 앵두
버찌, 체리, 앵두 세 가지의 영문 표기는 모두 ‘Cherry’라고 합니다.
체리를 흔히 ‘서양버찌’라고 부르거나 앵두를 버찌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체리는 버찌처럼 벚나무에서 나는 열매이지만 버찌보다 2~4배정도 더 큽니다.
앵두는 앵두나무의 열매로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
체리는 알이 굵고 당도가 높아 상품성이 뛰어납니다.
이외에도 세 열매는 재배하는 지역과 생산시기, 맛과 색깔에 따라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출처 : 식품과학기술대사전

버찌가 익을 무렵 / 이오덕 저 / 효리원

‘체리’는 이름만 들어도 떠올릴 수 있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과일이지만 ‘옛날’에 나무에서 따 먹었던 우리나라의 버찌를 떠올려보자 하면 이미지를 그려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지켜온 버찌 나무에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30년 전의 우리나라 농촌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버찌 나무가 가득한 시골 풍경을 함께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무에 열린 버찌 열매를 익숙하게 따먹었던  ‘우리나라’의 옛 풍경을 알아보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보는 시간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벚꽃 한 송이 / 이진영 저 / 대교북스주니어

봄을 아름답게 수놓았던 벚꽃이 지고 나면 여름 햇살 아래 맛있는 버찌가 동글동글 맺히게 됩니다.
벚꽃에서 시작된 빨간 버찌 열매가 익어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삶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서 삶과 죽음, 사람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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